Tonus_RGB

Artist: Tonus Trio / 양고운(Vn.), 이강호(Vc.), 주희성(Pf.)
Album Title: Brahms: Piano Trios No.1 & No.2
Catalog No. NCMK 9003
Release Date: 2018년 8월 23일출시
Format: CD

Track List:

Piano Trio No.1 in B major, Op.8
1 I. Allegro con brio ……………………………………………………………………………. 15:29
2 II. Scherzo. Allegro molto …………………………………………………………………… 6:39
3 III. Adagio ………………………………………………………………………………………… 8:39
4 IV. Finale. Allegro ……………………………………………………………………………… 6:59

Year/Date of Composition: 1853–54(1st Version), 1889(2nd Version)
First Performance: 1855-10-13 in Danzig(1st Version), 1890-01-10 in Budapest(2nd Version)

Piano Trio No.2 in C major, Op.87
5 I. Allegro ………………………………………………………………………………………….. 9:49
6 II. Andante con moto ……………………………………………………………………….. 8:42
7 III. Scherzo. Presto …………………………………………………………………………….. 5:21
8 IV. Finale. Allegro giocoso …………………………………………………………………. 6:21

Year/Date of Composition: 1880–82
First Performance: 1882-12-29 in Frankfurt, Kammermusik abend der Museumsgesellschaft.
Hugo Heermann (violin), Valentin Müller (cello), Johannes Brahms (piano)

Total Running Time: 1:07:59

Tonus Trio
Kowoon Yang(Vn.), Kangho Lee(Vc.), Hee Sung Joo(Pf.)

[음반 구매처]

-온라인: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product/Good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500000&sc.prdNo=290191324&sc.saNo=003002001&bookblockname=b_sch&booklinkname=bprd_title

-오프라인: 예전레코드(예술의전당 음악당 1층)

토너스 트리오 첫 음반 <브람스 피아노 트리오 1번 & 2번> 발매

토너스 트리오는 바이올리니스트 양고운(현 경희대 교수), 첼리스트 이강호(현 한예종 교수), 피아니스트 주희성(현 서울대 교수)으로 구성된 한국의 대표적 트리오이다. 멤버들은 모두 보스턴 뉴 잉글랜드 콘서바토리(NEC)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멤버들은 일찌기 저명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거나 세계 무대에서 활약했고, 현재는 모두 귀국해 후학 양성과 함께 각자의 위치에서 다양한 연주 활동을 해오고 있다.

결성 이후 처음으로 선을 보이는 토너스 트리오의 본 음반에는 브람스 피아노 트리오 1번(1889년에 완성된 두번째 버전)과 2번이 수록돼 있다. 특히 이 두 곡은 변화무쌍한 진행과 복잡한 구성, 연주 자체의 난이도 때문에 클래식 피아노 트리오 레퍼토리 가운데서도 가장 연주하기 어려운 곡들로 손꼽힌다. 각 연주자의 개인기는 물론 오랜 앙상블 경험이 없다면 제대로 소화해 내기가 상당히 어려운 곡들이다. 그러나 토너스 트리오는 탁월한 연주력은 물론, 눈빛만으로도 통하는 멤버들간의 멋진 호흡과 뛰어난 곡 해석, 중견 연주자들다운 노련미를 유감없이 들려주고 있다.

특히 이번 토너스 트리오의 음반은 프로페셔널 피아노 트리오로서 정통 클래식 레파토리 음반을 출시하는 일이 드문 국내 상황을 감안하면 그 자체로 가치가 클 뿐만 아니라 연주와 레코딩의 완성도도 매우 뛰어나다. 향후 ‘한국의 대표적 브람스 피아노 트리오 음반’으로 평가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의 정통 클래식 전문 레이블 NCM KLASSIK에서 기획 제작한 본 음반은 50년대부터 현재까지도 도이치그라모폰 등에서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빈티지 진공관 레코딩 장비들을 거쳐 최고 해상도의 DSD 방식으로 레코딩됐다. 듣고 또 듣고 싶어지는, 유럽 정통 클래식 사운드를 들려주는 필청 앨범. 2018년 8월 23일 정식 발매.

————————————————————————————————————————

NCM KLASSIK은 고전주의 음악을 중심으로 하는 정통 클래식 음반 레이블로서 모든 음반들을 기획부터 마스터링까지 직접 자체 제작하고 있다.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은 물론 유망주들을 발굴, 기획하며 국내 클래식 음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 넣고 있다. 특히 우수한 레코딩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반세기 동안 유럽 클래식 음반 레코딩에 사용되었던 빈티지 장비와 현대의 고해상도 디지털 장비를 동시에 접목해 따뜻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선명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IMG_6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