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M Klassik Live Studio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NCM Studio는 연면적 130평으로 구성된 클래식 라이브 레코딩 홀입니다.

1910년 산 뉴욕 스타인웨이 D 콘서트 그랜드와 1960년대 풀사이즈 콘서트 그랜드 피아노, 20개의 대형 QRD 사운드디퓨저로 컨트롤하는 룸 어쿠스틱, 1950-70년대 유럽 클래식 레코딩의 전성기에 사용되던 빈티지 레코딩 장비들, 5대의 SONY CINEMA-LINE 4k 카메라들로 촬영되는 고급 영상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2026년 3월 개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