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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Orchestral Ensemble Seoul / Gyu-Seo Lee, Conductor
Album Title: Mozart Symphony No. 29 & Serenade for Strings
Catalogue No. NCMK 9002
Release Date: 2018년 1월 22일
Format: CD

Track List:
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

Symphony No. 29 in A major, K. 201

I. Allegro moderato………………..7:58
II. Andante……………………………9:15
III. Menuetto: Allegretto; Trio…..3:44
IV. Allegro con spirito……………..5:18

Year/Date of Composition:
Completed in Salzburg, April 6, 1774

Serenade for Strings in G major, K. 525 “Eine kleine Nachtmusik”
I. Allegro…………………………..5:56
II. Romanze: Andante…………5:53
III. Menuetto: Allegretto……….2:24
IV. Rondo: Allegro………………3:57

Year/Date of Composition:
Completed in Wien, August 10, 1787

Total Running Time: 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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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도이치그라모폰 부사장, 로테르담 필하모닉,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서울시향 예술 고문을 역임한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 프로듀서인 마이클 파인(Michael Fine)이 OES의 Mozart 음반을 듣고 이규서 음악감독에게 보내온 코멘트

“친애하는 이규서 님, 나는 지금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당신들의 모차르트를 감상하고 있습니다. 나는 이 연주를 세련됨, 기발함, 따뜻함, 그리고 가장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대단히 아름답게 풀어낸 대선율의 투명함이라 표현하고 싶네요. 포근하고 정감있는 레코딩입니다. 진심으로 갈채를 보냅니다.”
-마이클 파인 (전 도이치그라모폰 부사장, 로테르담 필하모닉 예술기획 자문,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서울시향 예술고문 역임)

“Dear Gyu-Seo, I’m listening to your Mozart with great pleasure. I would describe it as stylish, alert, warm, and transparent with so much of the counterpoint beautifully revealed in the most natural way. The recording is warm and intimate. Serious bravo to you. Michael”
– Michael Fine (Former Vice President of the Deutshe Grammophon, Artistic Manager-Advisor of the Rotterdam Philharmonic, Orchestre Philharmonique de Radio France &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꼭 주목해야 할 악단 <오케스트라 앙상블 서울>의 음반 데뷔작. 2014년 서울대학교실내악단이라는 명칭의 서울대 음대 동문 악단으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단원들 다수가 독일 유명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고 있을 정도로 수준급 역량을 보여주는 악단. 2014년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와 협연한 창단 연주회를 시작으로 이경선, 장유진(이상 바이올린), 윤혜리, 조성현(이상 플룻), 이승원(노부스콰르텟, 비올라) 등 출신과 연령을 불문한 정상급 솔리스트들과 협연했다.

후반기 교향곡들에 비해 비교적 덜 알려진 숨은 명곡 모차르트 교향곡 29번의 재발견! 한국 최초 레코딩! 너무나 유명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익숙한 모차르트 세레나데 Eine kleine Nachtmusik도 탁월한 해석으로 수록돼 있다.

특히 단원들과의 완벽한 호흡과 앙상블을 이끌어 가는 OES 음악감독 겸 지휘자 이규서는 이제 갓 약관을 넘겼을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성숙함을 보여준다. 20대 초반부터 한국의 주요 악단들을 지휘하기 시작했을 정도로 음악성과 리허설 테크닉이 뛰어난, 꼭 주목해야 할 젊은 지휘자다.

본 음반은 50년대부터 현재까지도 도이치그라모폰 등에서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빈티지 레코딩 장비들을 거쳐 DXD 고해상도 음질로 레코딩됐다. 아무리 들어도 지치지 않는, 차원이 다른 유럽 정통 클래식 사운드를 들려주는 필청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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